2024년02월17일 8번
[과목 구분 없음] (가) 국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 ① 9주 5소경을 두었다.
- ② 기인 제도를 실시하였다.
- ③ 해동성국이라고도 불렸다.
- ④ 백두산정계비를 건립하였다.
(정답률: 65%)
문제 해설
정답> ③
'문화유산으로 만나는 (가)'라는 제목 아래 왼쪽 말풍선에 '정효 공주 묘지에서는 문왕 때 사용한 대흥이라는 연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 이어 오른쪽 말풍선에는 '상경성에서 출토된 이불병좌상은 석가불과 다보불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입니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자료 속 '(가) 국가'는 발해를 가리킴을 알 수 있다.
발해가 중국으로부터 해동성국(海東盛國)이라고 불린 것은 발해의 제10대 왕인 선왕 대(재위 818-830)의 일이다(발해 선왕 대인수, 발해의 전성기).
*연호(年號): 중국에서 비롯된 군주 국가의 기년법(紀年法)(과거의 어떤 해를 기점으로서 해를 계산하는 방법)으로, 군주의 치세(治世)에 붙이는 칭호이다. 원호(元號), 다년호(大年號)라고도 하며, 중국 한(漢) 무제(武帝) 때의 건원(建元)이 최초의 연호이다. 원칙적으로 연호는 황제만이 사용하고, 제후왕은 독자적 연호를 사용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연호가 있다 함은 그 나라의 '독자성'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오답 해설>
① 전국에 9주 5소경을 둔 국가는 (통일) 신라이다(685, 신문왕 5).
② 기인 제도를 실시한 국가는 고려이다. {지방 세력 견제를 위해) 기인 제도를 실시하기 시작한 것은 고려 태조 재위 시인 920~930년대의 일로 추정되고 있다. 태조 왕건이 호족 통제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하였다.
④ 백두산정계비가 건립되어 청과의 국경을 확정한 것은 조선 숙종 38년인 1712년의 일이다.
'문화유산으로 만나는 (가)'라는 제목 아래 왼쪽 말풍선에 '정효 공주 묘지에서는 문왕 때 사용한 대흥이라는 연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 이어 오른쪽 말풍선에는 '상경성에서 출토된 이불병좌상은 석가불과 다보불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입니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자료 속 '(가) 국가'는 발해를 가리킴을 알 수 있다.
발해가 중국으로부터 해동성국(海東盛國)이라고 불린 것은 발해의 제10대 왕인 선왕 대(재위 818-830)의 일이다(발해 선왕 대인수, 발해의 전성기).
*연호(年號): 중국에서 비롯된 군주 국가의 기년법(紀年法)(과거의 어떤 해를 기점으로서 해를 계산하는 방법)으로, 군주의 치세(治世)에 붙이는 칭호이다. 원호(元號), 다년호(大年號)라고도 하며, 중국 한(漢) 무제(武帝) 때의 건원(建元)이 최초의 연호이다. 원칙적으로 연호는 황제만이 사용하고, 제후왕은 독자적 연호를 사용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연호가 있다 함은 그 나라의 '독자성'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오답 해설>
① 전국에 9주 5소경을 둔 국가는 (통일) 신라이다(685, 신문왕 5).
② 기인 제도를 실시한 국가는 고려이다. {지방 세력 견제를 위해) 기인 제도를 실시하기 시작한 것은 고려 태조 재위 시인 920~930년대의 일로 추정되고 있다. 태조 왕건이 호족 통제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하였다.
④ 백두산정계비가 건립되어 청과의 국경을 확정한 것은 조선 숙종 38년인 1712년의 일이다.